인기쟁이 돌고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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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 트렌드 코리아

인기쟁이 돌고래 2025. 12. 3. 15:08

HORSE POWER (마력)- 증기기관차가 ‘마력’이라는 말로 판단되던 산업혁명과 같은 ai 혁명이 일어나고 있다.

(2026년이 말띠 해라서 말 관련 단어 채택)

 

 

H (Human in the Loop)

  • 인공지능이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 인간이 적어도 한 번은 개입해야 한다.
  • 인간 고유의 업무 역량은 여전히 중요하다. ai에 올라탄 켄타우로스가 되자
  • ai시대의 진정한 승자는 가장 빠르고 강력한 기계를 가진 자가 아니라, 그 기계 위에서 가장 깊이 사유하고 가장 현명한 질문을 던지는 인간. 결국 사람이다.
  • 자기 업무에 관한 전문성이 더 중요해졌다. 자기 일도 잘하고 ai도 잘 다루는 양손잡이 인재가 되어야한다. 
  • ai로 페르소나를 만들어서(평균값이 아닌 구체적인 인격 대답을 위해) 소비자 리서치 같은걸(원래 한사람당 돈이 많이 듦)  ai로 만들어서 설문조사를 했을때 실제 사람이랑 설문조사를 했을때 엄청 잘맞음 -> 이런게 잘 맞는다 안맞는다 이런 판단을 하기 위해서는 전문적인 사람이 보고 판단해야 하니까!

 

O (Oh my feelings! The Feelconomy )

  • 자신의 기분을 진단/관리하며, 전환시키기 위해 재화와 서비스를 구매하는 경제
  • 기분이 소비의 동인으로 작용하고 있다
  • 과거 산업사회의 경쟁력이 ‘더 좋게, 더 빠르게, 더 싸게’에 있었다면, 이제 기업의 핵심 경쟁력은 소비자의 기분을 ‘더 행복하게, 더 차분하게, 더 신나게’ 만드는 것에 주목해야한다.
  • 필요에 의한 소비, 욕망에의한 소비가 아닌 기분에 의한 소비.
  • 예를 들어 배달어플에서 우울 을 검색하면 우울할때 먹으면 좋은 음식을 추천함 (리뷰 빅데이터 기반)
  • 요즘 애들은 친구들에게 거절당하고 그런것도 못견뎌함
  • 미국의 젠지스테어 ->어떻게 반응해야할지 몰라서 나오는 현상 -> 타인의 기분을 읽고 해석하는 기분 무해력이 낮아짐

 

R (Results on Demands: Zero-Click)

  • 사용자가 능동적으로 찾고 선택하지 않아도 시스템이 먼저 판단하고 제안한다.
  • 클릭이 점점 없어지는 사용자 경험. ‘검색하는 인간’에서 ‘제안하는 ai’로 넘어가는 구조적 전화
  • 제로클릭 시대의 광고는 이제 클릭을 유됴하는 전통적 방식이 아니라 소비자 경험의 흐름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 들어 자연스럽게 반복되는 루프 설계형 광고로 진행해야 한다
  • 예전에는 리뷰를 써달라고 하거나 제품 홍보를 했다면 이제는 사람들이 ai에 물어봐서 사고있음
  • 전문가의 사설이나 논문에서 제품이 엮여야 잘 나옴
  • 상품의 기술이나 성능이 아닌  '강아지를 키우는 사람이 쓰면 좋은'등 사용하는 씬과 접목시켜야 추천을 할 수있음
  • 우려점 : 프라이버시의 종말 (인간 주도권 상실, serendipity 종말, 데이터 불평등과 계층 격차 심화)

 

S (Self-Directied Preparation : Ready-core)

  • 미리 계획하고 살아보려는 ‘준비된’상태가 삶의 ‘핵심’이 되었다
  • 불확실성에 시간과 돈을 낭비하는 대신, 기본적인 대비와 예행연습을 통해 통제하려는 욕구가 강해졌다
  • 사람들의 계획, 학습. 예행을 지원하는 비지니스는 더욱 고도화될 전망이다. 이제 기업은 소비자의 인생을 함께 설계하는 인생 파트너로 자리매김해야 한다
  • 난자냉동을 많이 하고 있는 여성들.(나중에 갑자기 출산을 하고싶을 수 있으니 이걸 준비하기 위해 미리 냉동하겠다)
  • 모든게 다 예약하는 세상. p들은 살기 힘들어짐 
  •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준비를 점점 하게되는 세대 (사람들의 불안감)
  • irp를 많이 유치하는 20대

 

E (Efficient Organizations through AI Transformation : AX 조직)

  • 생성형 인공지능 시대, 조직의 구조와 문화는 모두 바뀌었다.
  • 유연성과 자율성을 핵심 DNA로 끊임없이 진화했다.
  • 21세기는 문맹자는 글을 읽고 쓸 수 없는 사람이 아니라, 학습하고 폐기하고, 재학습할 수 없는 사람이다.
  • 크로스 포지션 (다중 소속 역할 유동화, 프로제그별 시간 역량 분산), 울프라 플랫 (위계 최소화), 잼세션 혐업 (목표 중심 빠른 결성,해체) 
  • k뷰티가 잘나가는 이유 중 하나는 신제품의 속도력. 1인 기업가형 인재를 원하는 화장품회사.

 

P (Pixelated Life)

  • 디지털 이미지를 구성하는 가장 작은 단위 ‘픽셀’처럼, 작고 많고 짧게 소비한다
  • 하나의 유행에 오랜 기간 머물지 않는다. 찰나에 스친트렌트를 탐닉한 뒤 미련 없이 다음으로 이동한다.
  • 대중이 사라진 시대에 살아남으려면 한 번의 큰 성공보다 반복되는 작은 성취가 중요하다. 이를 위해 최소 기능 제품을 시장에 꾸준히 선보이며 고객과 긴밀히 호흡해야한다.
  • 소비자들은 픽셀처럼 작게, 최소 단위 소비를함 (미니 화장품)
  • 픽셀처럼 많이, 다층적 경험 추구 (코스트코 소분모임)
  • 픽셀처럼 ㅉ랍게, 찰나의 향유 (팝업 스토어의 기간이 더 짧아짐)
  • 소비자는 작은 시도를 통해 자신에게 맞는걸 찾아감 
  • 이제 브랜드 핏 고민하다가 타이밍 늦음. 지금 유행하는거 일단 해보기
  • 지금 할 수 있는것. 시간의 프리미엄을 활용. (제철음식)

 

O (Observant Consumers : Price Decoding)

  • 가격을 맹목적으로 수용하지 않고 구성요소를 분석한 후 구매여부를 결정한다
  • 초합리적 소비자들이 제품의 가격을 암호 해독하듯 풀어내 구매의사결정에 활용하는 트렌드
  • 가격표가 마침표에서 물음표로 바뀌고 있다. 이제 소비는 브랜드의 일방적인 독백이 아니라 브랜드와 소비자가 함께 가치를 검증하고 합의해나가는 대화 이다
  • 듀프 : 가격은 저렴하지만, 프리미엄 브랜드 못지않은 품질의 대체품. 
  • 원래 선망이 중요했던 뷰티업계. 하지만 이제 가성비를 다져서 브랜드 값에 지불하는 시대가 아님.
  • 브랜드 가치를 증명해내야 ‘브랜드’를 활용할 수 있음
  • ‘에버레인’ 가격 결정 방식 : 원가를 공개함.

 

W (Widen your Health Intelligence : 건강지능)

  • 건강 상태와 건강 관련 정보를 탐색 및 활용하여 자기관리를 실천하는 역량
  • 건강관리의 목표는 이제 단순히 수명을 연장하는 것을 넘어, 더 오래도록 삶의 질을 확보하는것이 되었다
  • 건강이 시대적 화두가 되면서 이제 모든 비지니스는 건강비지니스라 해도 과어닝 아니다. 소비의 높아진 건강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제품과 서비스는 살아남기 어려울 것이다
  • 감성지능. eq의 시대 -> 이제 hq의 시대
  • 요즘사람들은 과학적 관리(건강 컨텐츠의 전문성 높아짐), 의료적 관리(측해 대신 머리 심기등 병원으로감), 총체적 관리(웰니스 파티, 식품 단백질화 등)
  • 모든 사업에 ‘건강’붙이면 왠만하면 다 팔림

 

E (Everyone is an island : the 1.5 households - 1.5가구)

  • 개인이 자율의 삶(1)에 유연한 연결감(0.5)을 더한 새로운 가구 형태
  • 단순한 1인가구를 넘어서면서도, 그렇다고 다인가구라고 하기에는 뭔가 비어있는, 새로운 가구의 모습
  • ‘우리는 모두섬’이라는 고독한 현실을 인정하되, 그 섬들을 잇고 작고 유연한 다리를 만들어 서로 연결해 나가는 지혜가 필요하다.
  • 같은집에 살지만 하숙처럼 지내는. 냉장고 가족 분리 수납등
  • 개인의 바운더리를 존중하면서도 같이 사는..

 

R (Returning to the Fundamentals : 근본이즘)

  • 변치 않는 고전적인 가치와 믿을 수 있는 원조를 찾아 안정감과 만족을 추구한다.
  • ai가 모든 것을 생성할 수 있는 시대, 진짜의 가치과 부상하며 ‘근본’을 향한 목마름이 관찰되고 있다.
  • 과거와 미래 중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, 그 둘을 어떻게 현명하게 조호시킬 것인가를 더 고민해야한다. 미래는 가장 단단한 ‘근본’이라는 반석 위에 서서 그 누구보다 용감하게 새로운 혁신의 별을 향해 손을 뻗는 자의 것이다.
  • 식당에 가서 아저씨가 많으면 맛집! -> 요즘 20대에서 유행하는 아재지수 
  • Ai 시대에 가짜가 많아지는 역설적으로 근본 에 대한 욕구가 있음
  • 기술의 발전이 있을수록 아네모이아(자신이 경험한 적이 없는 과거에 대한 사회적 향수)가 높아짐
  • 문화적 근본, 시대적 근본, 고전적 근본, 아날로그 근본 등 

 

 

정해진 답은 없고 누구도 대신 둘 수 없다. 돌고 돌아도 가장 나 다운 수를 찾아가는 것, 지금 내가 가야할 길이다.

- 이세돌 <인생의 수읽기> 중에서